오늘 먹고,
버리지 않아요.
App Store에서 무료로 만나요.
Reffi는 장본 영수증을 소비기한이 카운트다운되는 냉장고로 바꿔요. 재료가 상하기 직전이면, 그 재료를 먼저 쓰는 레시피 티켓을 건네요.
이런 적 있죠?
잊어버린 식재료는 그대로 버려지는 돈이에요.
일주일치 장을 보고 요리는 두 번 해요.
냉장고 안쪽에 뭐가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앱에 하나하나 입력하는 건 일주일도 못 가요.
이제 짐작은 그만. Reffi가 기록하고, 순서를 매기고, 알려 드려요.
영수증처럼 기록해요
영수증을 찍으면 재료가 소비기한과 함께 냉장고에 들어와요. 영수증 글자는 기기 안에서 읽고, 영수증 이미지는 업로드하지 않아요.
한눈에 보이는 카운트다운
초록은 신선, 노랑은 임박, 빨강은 오늘까지. 모든 색에는 남은 날수가 함께 붙어요.
임박한 재료로 티켓을 뽑아요
요리 시작을 누르면 임박한 순서로 정렬된 주방 티켓이 펼쳐져요. 오른쪽으로 넘기면 요리하고, 왼쪽으로 넘기면 건너뛰어요.
이번 주 정산
하루에 칩 하나. 초록은 먹은 것이에요. 지난주와 비교한 소비율과 가장 많이 버리는 재료를 확인해요.
하루 한 번, 조용한 알림
하루 한 번, 상할 재료가 있을 때만. 기본은 아침 9시, 원하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요.
우리가 지키는 것
버리지 않기
이미 산 식재료가 첫 번째 재료예요.
오늘 하기
나중에 할 긴 목록보다 지금 할 한 가지가 나아요.
분명하고 정직하게
색은 신선도를 뜻하고, 모든 색에는 글자 라벨이 함께 붙어요.
냉장고는 내 폰 안에
영수증 이미지는 폰에만 남아요. 로그인과 선택적 사용 데이터 공유는 별도의 서버 처리를 거쳐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iOS 18 이상 아이폰이에요.
무료인가요?
네. Reffi는 App Store에서 무료이고, 가입할 것도 없어요.
계정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계정 없이 쓸 수 있고, 냉장고 정보는 폰에만 남아요.
레시피는 어디서 오나요?
12개 나라 요리 250여 개를 골라 담은 레시피와 직접 등록한 레시피를 임박한 재료 기준으로 정렬해요. AI로 레시피를 만들어 내지 않아요.